러브 인 스토리

New Born


10개월을 엄마 뱃속에 있다가 이제야 너를 만나기 위해 너의 심장소리가 뜨겁게 뛰는구나



10개월동안 뱃속에 너를 잘 지켜준 엄마는 예쁜 미소로 너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단다


아빠가 너 태어나는 순간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렀지만 정말이지 하나도 정신이 없었단다


넌 힘찬 울음소리로 세상밖으로 나오고 엄마 아빠도 너와 함께 울었단다.


아빠가 너 태어날때 첫 목욕을 시킬 수 있다고 하길래 떨리는 손으로 살짝 너를 만져본다,,, 물은 안뜨거웠니?


건강한 모습으로 발가락도 다섯개 손가락도 다섯개 ,,, 고생했다 우리 아들


얼마나 너가 보고 싶었는지 매일밤 너의 얼굴 그리며 상상을 했단다.


그렇게 넌 우리곁에 왔으니 엄마 아빠가 널 꼭 지켜줄께 사랑한단다 아들아 ~~ 여보 고마워 정말

    
제목: New Born


사진가: LOVEINSTORY

등록일: 2015-06-29 14:47
조회수: 3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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